벨로벨라 ‘리벨로 테일러샵’, 정장부스터 청년정장지원사업 첫 수혜자 탄생
청년의 당당한 첫걸음을 돕는 따뜻한 맞춤정장, 리벨로 테일러샵

경기 안양맞춤정장 대표 브랜드 ‘리벨로 테일러샵’이 지난 8월,
청년들의 사회진입을 돕는 '정장부스터: 청년정장지원사업’의 첫 번째 수혜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의 첫 주인공은 여수에서 안양으로 이주한 주영현 전도사로,
그는 지역에서 전도사로 활동하며, 종교 활동뿐 아니라 독거 어르신 도시락 배달,
청소년 멘토링, 환경정화 봉사 등 다양한 사회봉사에 솔선수범해 온 인물이다.
안양을 대표하는 테일러샵인 리벨로는 수 많은 지원자 중에서도
"그의 헌신적인 봉사와 모범적인 삶이 ‘정장부스터’의 취지와 완벽하게 맞아떨어졌다" 며 선정의 이유를 밝혔다.
주 전도사에게는 안양맞춤정장 베테랑 재단사의 1:1 상담으로
평소 라이프스타일에 잘 맞는 색상과 내구성이 뛰어난 원단과
실 생활에서 멋과 편안함을 모두 잡을 수 있는 체형 맞춤제작까지
전 과정이 포함된 안양맞춤정장이 무상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안양맞춤정장 리벨로 테일러샵 관계자는
“정장 한 벌로 누군가에게는 인생의 전환점에서 자신감 있는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이번 수혜자가 사회와 더 넓게 소통하며 꿈을 펼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라고 전했다.
정장부스터: 청년정장지원사업 은 단발성 이벤트가 아니라,
매 월 지원서를 통해, 경기 안양시에 거주하거나 결혼준비, 재직중인 청년 등
높은 정장 가격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들의 사연을 모아 선발하며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정장부스터’ 프로그램은 경제적 여건 때문에
중요한 순간에 정장을 준비하기 어려운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심리적 지지를 함께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소식은 지역사회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으며,
주영현 전도사가 앞으로 어떤 사회적 영향력을 펼칠지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또한, 향후 지원 대상자 모집 소식에도 벌써부터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는 후문이다.

경인 소상공인경제뉴스발행일 : 2025년 8월 10일
기자 : 김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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